제목 호주 식품박람회 후기
작성자 쟈드: 리 작성일 2014-10-02 22:40:18 조회수 640
   
 

 

호주 식품 박람회의 후기를 이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많아서....(이건 핑계죠.. ㅜㅜ)

새로운 문화에서 보고 들은 것을 몇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호주는 자연을 사랑하는 나라 입니다.

1차 생산품 채소나 곡물 그리고 어업을 제외하고는

2차 산업은 전무한 것 같습니다.

우선 물가는 한국보다 엄청 비쌉니다. ㅜㅜ

밥한끼가 우리나라 돈으로 만오천원정도 입니다.

물론 더 싼것도 있겠지만 백반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그정도 합니다.

호주에서 싸다고 느낀 것은 꼬기!! 그리고 과일 정도 입니다.

정말 중요한 차는 이야기 안하고 있네요..>.<

호주는 영국에 많은 영향을 받아서 차를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유명한것중 하나가 커피 입니다.

멜버른에서는 100년이 된 커피숍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호주의 인구의 많은 부분이 아시아계 사람들이 많아서 차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저희 유자차 진생유자차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호주에는 유자가 생산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자는 중국과 일본, 한국에서 생산이 된다는 사실.

현재의 트렌드와 같이 호주도 역시 건강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생유자가 관심을 받은것 같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호주는 쑥도 생산이 안됩니다. ^^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선돌마을이 되어서 맛있는 차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좋은 소식으로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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